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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

홍콩 한우데이, 한우 수출 활성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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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2023 홍콩 케이-비프(한우) 데이를 가지고, 현지 수입업체 등에 한우 우수성 홍보

▲ 2023 홍콩 케이-비프(한우) 데이 포스터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홍콩에서 한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콩을 중심으로 한 한우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지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한우의 맛과 품질을 홍보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정욱 축산정책관과 김삼주 한우협회장은 홍콩 현지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우의 맛과 품질을 홍보했다. 또한, 홍콩과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한우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이력정보 확인을 위한 큐알(QR)코드 도입을 요청했다.

행사에 참석한 현지 수입업체들은 “한우는 최고급 식재료로 주로 고급 레스토랑 및 마트에서 유통되고 있으나, 향후 케이(K) 푸드 활성화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들을 통해 더욱 더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욱 축산정책관은 “최근 럼피스킨 발생으로 홍콩으로의 수출이 중단된 한국 내 일부 지역에서도 종전과 같이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국간 긍정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한우가 한류를 타고, 세계로 뻗어나가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우 농가 경영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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