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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9년 10월 넷째 주 고속도로 주말 교통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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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주말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날씨가 부쩍 추워지니까 나들이가실 때 옷차림 유의하시고요. 고속도로 상황은 단풍철과 여행주간을 맞아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을향기를 만끽하고 싶으시다면, 영암 월출산에서는 국화축제가, 영주에서는 사과축제가 열리니까 참고하시고요. 사천에서는 가을하늘을 멋지게 수놓을 2019 사천에어쇼가 펼쳐집니다. 가는 길은 10번 남해고속도로 사천나들목을 이용하는 게 가장 가깝습니다. 


그럼 토요일, 나들이길 얼마나 걸릴까요?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최대 2시간 40분, 강릉까지4시간 10분 정도 예상됩니다.  


정체구간은 1번 경부선은 기흥에서 안성, 북천안 부근이 어렵겠는데요. 북천안에서 청주휴게소 사이는 원활할 때보다 최대 40분 정도 더 걸리겠습니다. 

35번 중부선도 교통량 많겠습니다. 마장에서 호법, 진천터널에서 서청주 구간이 가장 막히겠습니다. 


그럼 이어서 일요일 상황도 볼까요. 귀경길은 토요일 내려갈 때보다 더 혼잡하겠습니다. 최대 정체는 오후 5시 무렵, 밤 11시 이후에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경부선은 남청주에서 목천, 천안에서 안성 통과가 가장 어렵겠습니다. 요즘 반려견과 나들이 가는 분들 많으시죠? 최근 신탄진 휴게소에 반려견 놀이터가 개장했으니까, 막힐 때는 들러서 쉬었다 가시는 것도 좋겠죠. 50번 영동선은 여주분기점과 덕평 부근이 많이 막히겠는데요. 덕평휴게소에서 마성터널까지 가는데 최대 한시간 10분 정도는 잡아주셔야겠습니다. 


창밖 풍경이 멋진 계절이지만 운전 중에는 반드시 전방주시! 잊지 마시고요. 지금까지 고속도로 주말교통예보였습니다.




출처: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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